institution of jirisan cultural studies 지리산권 문화의 지방문화 특성을 통한 미래의 인문학적 가치 창출

보도자료

지리산인문학대전 토대연구 全10권 완간【진주=뉴시스】

관리자 | 2015.12.18 09:21 | 조회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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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지리산권 산악과 산지 문화를 토대로 연구한 ‘지리산권 인문학대전’이 8년만에 완간됐다.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과 전남 순천대학교 지리산권문화연구원이 지난 8년 동안 지리산권 문화를 연구한 성과물로 ‘지리산 인문학대전’ 토대연구 10권을 완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지난 2007년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ㆍ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 지원사업(지리산권문화연구)을 9년 동안 수행해 오고 있다.

양 기관은 1단계(3년) 토대연구 성과를 기초로 2단계(3년)에 지리산권 문화에 대한 총체적이고 중점적인 연구를 수행했다.

3단계(4년)에 들어와 심화연구와 함께 이를 ‘지리산 인문학대전’으로 집성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구로 국내 학계에서는 최초로 산악 또는 산지 문화 연구 분야를 개척했으며 특히 ‘지리산인문학’ 또는 ‘지리산학’에 대한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리산 인문학대전’은 기초자료 10권, 토대연구 10권, 심화연구 10권 등 모두 30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토대연구 10권은 그동안 연구단의 각 분야 전문연구 인력이 산출한 연구논문과 연구단에서 수행한 각종 연구 사업에 동참한 여러 전문 학자의 연구 성과를 집성한 것이다.

앞으로 기초자료편 10권은 2016년 상반기에, 심화연구편 10권은 하반기에 출간 완료할 예정이다.

‘지리산 인문학대전’ 토대연구 10권에는 모두 40여명의 필진이 쓴 112편의 연구논문을 실었다.

경남문화연구원 윤호진 원장은 “지난 8년 간 지리산권 문화와 관련해 많은 기초 자료를 모으고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 ‘산의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연구 영역을 개척했다”며 “앞으로 국외의 산악문화 연구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연구단의 위상도 한 단계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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