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ion of jirisan cultural studies 지리산권 문화의 지방문화 특성을 통한 미래의 인문학적 가치 창출

보도자료

순천대 남도문화연구소 학술지, 한국연구재단 공식 등재(매일일보)

관리자 | 2015.09.03 20:01 | 조회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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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남도문화연구소 학술지, 한국연구재단 공식 등재
승인시간 2015.07.08  11:22:54  |  양홍렬 기자  |  yhy90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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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양홍렬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 남도문화연구소(소장 강성호)가 발행하는 학술지 남도문화연구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공식 선정됐다.

이로써 남도문화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지에 등재된 전남 동부권 유일의 인문분야 학술지이자 남도문화 학문 분야의 전문 학술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번에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로 선정된 학술지, 남도문화연구는 1985년, 순천대학교 남도문화연구소의 설립과 함께 창간되어 2014년 12월에 발간된 제27집에 이르기까지 30년간 꾸준히 발행해왔다.

강성호 남도문화연구소장은 “남도문화연구가 전남 동부권 유일하게 한국연구재단 인문분야 등재지로 승격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를 계기로 남도문화연구소가 학술적 지역연구의 모범을 창출하며 남도지역연구의 본산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대학교 남도문화연구소는 1985년 3월 호남과 남해안 지역의 향토문화를 연구함으로써 지방문화의 계승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취지로 설립되었으며 2007년부터 지리산권문화연구원(원장 강성호) 산하에 편입되어 지리산권과 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와 초청강연을 개최해왔다.

남도문화연구소는 남도문화연구 외에도 남도문화연구총서의 일환으로 승평지, 국역 강남악부, 임진왜란과 고흥, 여수시의 산성, 여수지역항일운동사 등을 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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