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ion of jirisan cultural studies 지리산권 문화의 지방문화 특성을 통한 미래의 인문학적 가치 창출

보도자료

지리산 세계유산 국제학술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직재 | 2011.11.19 09:01 | 조회 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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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권문화연구단(단장 최현주)은 이번 11월 18일 남원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지리산 세계유산, 무엇을 등재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국, 중국, 영국 등 3개국의 저명한 학자와 유

네스코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발표와 토론이 전개되었고, 3개 도의 지자체와 문화기관 등 여러 단체,

민 200여 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1부 행사는 염정호 지리산세계유산등재추진위 사무총장의 사회로 최현주 단장의 개회사, 이환주 남

원시장의 환영사, 김완주 전라북도 지사를 대신한 나종우 전라북도 세계유산위원회 위원장의 축사,

유인학 세계거석문화협최 총재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어 순천대 조계중 교수의 사회로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의 구성과 지리산’(허권, 이코모

스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중국 성산류(聖山類) 복합유산과 문화경관’(진요화(陈耀华) 교수, 중국 북

경대(北京大)), ‘화강암 지형경관과 세계유산목록 등재현황’(크리스 우드(Chris Wood) 교수, 영국 본모

스 대학(Bournemouth University)), ‘ 세계자연유산이 되기 위한 조건: 제주도의 사례’(우경식 교수, 강원

대) 등 지리산 유산이 세계유산이 되기 위한 조건에 대해서 조명하였습니다 .

2부에서는 김봉곤 순천대 교수의 사회로 ‘지리산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대상과 범위’(서정호 교수, 순

천대), ‘지리산권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남원의 문화유산’(이병채 남원문화원장), ‘지리산의 역사경관

고찰 - 산성과 가야유적을 중심으로 -’(박용국 교수, 경상대), ‘지리산권 불교문화의 세계유산적 가

치‘(김진욱 교수, 순천대), ’지리산 문화경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구성‘(최원석교수, 경상대) 등 지리

산권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내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장원철 경상대 교수(경상대 경남문화연구원장)를 좌장으로 하여 , 권

순목(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노상준(전 남원문화원장), 곽장근 교수(군산대), 임준성 교수(조선대),

기근도 교수(경상대)가 참여하여 1부와 2부에 걸쳐 진행된 발표문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전개하였

습니다.

지리산유산은 세계유산이 되기 위한 가치가 충분하며, 지리산 유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

위해서는 앞으로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보다 깊은 학술적 연구와 유산을 철저히 보존하

고 관리하기 위한 지자체와 시민들의 노력이 크게 필요하다는 것에 모두가 공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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